[뉴스핌=노경은 기자] 큐앤에스는 현 최대주주인 최웅수씨가 회삿돈 30억원을 횡령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에따라 한국거래소는 큐앤에스의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여부 결정을 위해 주권매매를 정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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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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