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현대EP가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둘 것이란 전망에 닷새 연속 상승세다.
14일 오전 11시 31분 현재 현대EP는 전날보다 400원(7.69%) 오른 56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582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현재 거래량은 351만주를 넘어섰고,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하나대투증권, 대신증권이 매수상위 창구 1~4위에 포진돼 있다.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은 "현대EP의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4528억원, 영업이익 58억원, 당기순이익 106억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향상됐다"며 "신규사업인 유화사업 부문의 설비 운용상 발생하는 일시적인 비용 증가에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는 전방산업의 호황으로 기존 복합PP 사업의 실적이 견조한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며 "신규사업인 유화사업 부문의 매출성장과 수익성 향상이 가능할 것이므로 사상 최대의 실적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