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한국에 대한 미국의 소고기 수출 물량이 2월 들어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소식에 한일사료가 강세다.
14일 오전 10시 7분 현재 한일사료는 전날보다 3.07%, 50원 오른 1680원을 기록중이다.
미 농무부가 상무부자료 등을 토대로 작성한 2월 육류 수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에 대한 소고기 수출량은 2월 4164만3000파운드로 1월의 2756만1000파운드에 비해 51% 급증했다. 2월중 한국에 대한 소고기 수출 물량은 미 전체 소고기 수출 물량 중 21%의 비중을 차지했다. 1월 비중은 14% 수준이었으며, 지난 해 2월 비중은 8.6%에 불과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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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