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14일 국채선물에 대한 외국인의 매수가 유입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왔다.
김지만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가격부담에도 불구하고 오바마 정부의 재정적자 감축안 호재가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
따라서 박스권 하단보다는 다시 상단 도달을 기대할 수 있는 장이라는 게 그의 전망이다.
다만 김 애널리스트는 "103.20 부근은 한 달동안 다져진 박스권 상단으로써의 가격부담이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가 예상하는 금일 레인지는 102.90~103.20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