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지수가 3주 연속 하락했다.
모기지금리가 계속 5% 가까운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면서 구매융자, 재융자신청이 모두 크게 감소하며 모기지신청은 1월 이후 최저 수준을 보였다.
13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4월 8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444.0으로 직전주에 비해 6.7%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4.7%, 재융자신청은 7.7% 각각 감소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98%로 직전 주의 4.93%에서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