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2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던 동양텔레콤이 하한가 탈피 후 급등, 상승세로 전환했다.
13일 오전 11시 9분 현재 동양텔레콤의 주가는 50원(3.95%) 오른 13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날도 동양텔레콤은 장중한때 가격 제한폭인 1080원까지 하락해 연일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반등에 성공해 현재는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한편, 동양텔레콤은 이날 공시를 통해 합병 신주 배정에 따라 최대주주가 기존의 경인전자에서 이동흥 외 2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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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