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아우디가 작년 전 세계 시장에서 총 43만7729대의 콰트로(quattro) 모델을 판매했다.
13일 아우디코리아 따르면, 아우디 A4와 A8이 독일의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드 알라드에서 실시한 '2011 올해의 4륜구동 자동차'에 선정, 6년째 2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이와 함께, 아우디 A4는 2만5000유로~4만유로 자동차 부문에서, 아우디 A8은 4만유로 이상 자동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0년은 콰트로 탄생 30주년을 기념하는 뜻 깊은 해였으며 2010년에 판매된 43만7729대의 콰트로 모델은 아우디 전체 생산량의 38%에 달했다.
아우디는 프리미엄 해치백 A3부터 플래그십 A8까지, 아우디 고객들은 전 라인업에 걸쳐 콰트로 기술을 선호하고 있으며 이 모델들의 콰트로 시스템 장착률은 약 25%다.
피터 슈바르첸바우어 아우디 AG 마케팅 세일즈 총괄 부회장은 "아우디가 전기차를 개발하게 되면서 그에 따라 보다 민첩하고 안전하며, 무엇보다 더욱 효율적인, 그야말로 완전히 새로운 콰트로 기술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