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중소기업청은 대기업·공공기관 퇴직예정자를 대상으로 단기창업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단기창업교육 과정에는 KT, 삼성그룹, 공공기관 등 50개사 2000명 이상이 참여의사를 밝혔다.
해당기업·기관 재직자 중 희망자 6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중소기업청은 엄정한 심사를 거쳐 '바이텀'을 '시니어 단기창업교육'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
교육운영기관 바이텀은 실수요자인 5개 협약기업·기관과 협의해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KT의 퇴직예정자 30명을 대상으로 5월 중 시범교육을 거쳐 본격적인 교육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교육 수료생은 시니어 넷(www.seniorok.kr)에 등록돼 시니어 비즈플라자, 시니어 창업스쿨, 비즈멘토, 전직지원사업 등 중기청의 각종 시니어 지원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원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기청 시니어창업팀(042-481-4411), 소상공인진흥원 지식서비스팀(042-363-7602)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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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