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코오롱이 특별한 호재 없이 급등하고 있다.
코오롱은 12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전날 대비 6.70% 상승한 3만 25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시간 현재 키움증권, 미래에셋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있다.
미래에셋 증권의 박재철 애널리스트는 이와관련, "코오롱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코오롱 인더"라며 "코오롱 인더의 가치가 이제서야 지주사 주가에 반영되기 시작 하는 것이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자회사 지분 가치의 반영이 주가 급등세를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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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