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현대위아가 중국시장에서 대규모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발표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 38분 현재 현대위아는 전날보다 4000원(4.75%) 오른 8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8만8400원까지 상승하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현대증권과 키움증권, SK증권, 노무라증권이 매수상위 창구 1~4위에 자리잡고 있다.
현대위아 임흥수 대표는 전날 베이징을 방문, 특파원 간담회를 갖고 "현지 생산기지를 대폭 확대하고 영업과 애프터서비스(AS) 등 마케팅 조직을 보강해 올해 중국에서 1조6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지난해(1조3000억원)보다 3000억원 가량 늘어난 수치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