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알앤엘바이오가 식약청을 상대로 제기한 임상업무 정치처분 집행정치 신청에서 일부 승소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임상업무가 일부 가능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알앤엘바이오는 12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55원, 5.11% 오른 319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알앤엘바이오는 지난 11일 공시를 통해 식약청을 상대로 제기한 임상업무 정치처분 집행정치 신청에 대해 대전고등법원 청주제1행정부가 ▲버거씨병에 대한 임상 1·2상 ▲퇴행성관절염에 대한 임상 1·2상 ▲척추손상에 대한 임상 1상에 대해 효력 정지를 명했다고 공시했다.
다만, 버거씨병에 대한 임상시험에서 새로운 환자에 대한 시술행위에 대해선 신청을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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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