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삼성전자가 옴니아2 스마트폰 보상관련 보도에 대해 결정된것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삼성전자는 11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오늘 일부 보도된 옴니아 2 관련해서 구체적인 보상 방안이 나 시기는 결정된 것이 없다"고 공식 발표했다.
일부 언론매체는 전일 "삼성전자가 이르면 15일 ' 옴니아2' 고객 대상으로 갤럭시S2로 교체해주는 방 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옴니아2 사용 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자 삼성이 사태수습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일부 옴니아2 소비자들은 "옴니아2는 제조사 뿐 아니라 윈도우모바일의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MS 사는 방관하고 있는 것은 문제있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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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