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는 겜바 고이치로 일본 국가전략상과 이시바 시게루 자민당 정조회장 사이에서 합의되었다.
일본 정부는 이번 달 4조 엔 가량의 1차 긴급예산을 구성해 피해지역의 잔해 철거 및 임시거주시설 마련에 사용할 예정이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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