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금호건설은 지난 8일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에 위치한 신천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식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금호건설 기옥 사장과 임직원들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신천마을을 본격적인 포도 농사가 시작되는 5월부터 수확기인 10월까지 매달 방문, 일손 돕기와 농산물 구매, 마을 보수 공사 지원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금호건설은 그동안 ‘사랑의 집짓기’ ‘아름다운 벽화만들기-빛그린어울림 마을’ ‘사랑의 연탄 나르기’ 등 어울림자원봉사단을 통해 매년 1000회 이상의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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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