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놀부NBG(대표이사 김순진)는 ‘2011년 국가브랜드 대상(NBA)’ 한식전문점 부문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11일 밝혔다.
국가브랜드대상은 체계적인 브랜드 경영시스템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에 수여되는 상으로, 이코노미스트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우수브랜드 시상식이다.
이번 2011 국가브랜드대상에서 놀부NBG는 조사대상 한식전문점(놀부, 원할머니보쌈, 본비빔밥, 불고기 브라더스) 가운데 브랜드 인지도, 대표성,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등 NBA 브랜드 경쟁력지수 측정요소 전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놀부NBG는 외식산업의 핵심인 ‘맛’에 대한 시장평가, 브랜드 로열티가 높은 고객과 더불어 가맹점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치는 ‘수퍼바이징(Supervising)’제도 등이 브랜드경쟁력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놀부NBG 관계자는 “놀부NBG는 창업 이후 24년 동안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객들이 놀부를 더욱 믿고 찾는 대표 외식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