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배우 송지효가 보해양조(대표 임건우)의 우리쌀 파스퇴르 막걸리 ‘순희’의 얼굴이 됐다.
보해는 최근 출시한 웰빙 막걸리 ‘순희’ 모델로 송지효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5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지면광고 촬영을 마쳤다.

보해 관계자는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과 드라마 ‘강력반’에서 친숙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송지효가 웰빙 막걸리 ‘순희’의 친근한 브랜드명과 순한 맛의 특징을 잘 표현해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100% 국내산 쌀과 노령산맥 지하 253m의 천연암반수를 이용해 빚은 막걸리 ‘순희’는 보해만의 차별화된 장기 저온발효와 후숙성 공법으로 만들어 맛과 향이 뛰어나다.
특히 막걸리를 만들 때 생기는 술지게미를 미세하게 분쇄한 후 걸러 맛이 깔끔하고 부드럽다. 또한 파스퇴르 공법(저온살균법)을 적용해 막걸리 본연의 영양과 신선한 맛이 균일하게 오랫동안 유지된다.
한편, 송지효가 막걸리 ‘순희’ 모델로 등장하는 지면광고는 오는 4월 중순경 만나볼 수 있으며 TV CF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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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