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SK네트웍스는 일부 언론이 부동산, 자동차, 자원개발, 플렌테이션, 와인, 패션 등 6개 사업부문 분사에 착수한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11일 밝혔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지난 6일 공시한 바와 같이 패션 사업 외 기타 사업에 대해 검토한 바 없다"며 "타 매체에서 낸 SK네트웍스 사업부문별 매출표도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앞서 SK네트웍스는 지난 6일 '패션사업의 분사를 검토한 바 있으나 패션사업 이외 기타 사업에 대해서는 검토한 바 없다'고 공시한 바 있다.
SK그룹 관계자도 "항간에 분사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확정된 건 아무것도 없다"며 "내부적으로 검토가 진행될 수는 있겠으나, 현재 추진 중인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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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