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인상은 고부채에 시달리고 있는 주변국들의 경제에 위협이 되지 않을 전망이라고 독일 정부 대변인이 밝혔다.
스테펜 자이베르트 대변인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8일(현지시간) "ECB의 금리 인상 결정에 대해 논평하는 것은 내 일이 아니지만 ECB가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것은 신중한 선택으로 위협요인이나 과도한 부담이 될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