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오는 10일 막을 내리는 2011 서울모터쇼가 이번 주말 성황을 이룰 전망이다.
8일,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개막 8일째 6만9000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방문해 총 관람객 수가 65만4460명으로 나타났다.
참가 업체들은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면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이날 한국GM은 쉐보레 100주년 체험, 르노삼성차는 럼블피쉬 밴드 공연, 렉서스 마임 퍼포먼스 등을 통해 관람객을 모았다.
한편,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9일과 10일에는 경품 차량을 하루에 2대씩으로 늘려 추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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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