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경제전문가들의 경기판단지수가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지난 3월 경제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27.7로 전월보다 무려 20.7포인트나 하락했다.
내각부는 지난달 발생한 강진으로 일본 경제가 갑작스럽게 심각한 상황에 직면했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의 경기기대지수 역시 26.6으로 전월에 집계된 47.2보다 크게 하락한 것으로 발표됐다.
내각부의 이 지표는 경기변화에 민감한 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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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