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전 6시 57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강력한 日 여진으로 하락
- 日 북동부 센다이 지역에 규모 7.1의 여진 발생, 산업부문 공급차질 우려 재연
- 코스트코, 메이시스의 월 매출 호재로 소매업종 강세, 낙폭 제한. 美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치 하회
◇ [유럽증시] 日 강진 소식에 막판 하락
- 日 북동부 센다이 지역 또 강진 발생, 막판 차익 매물 출회. 유럽중앙은행, 금리 0.25%P 인상
- 英 FTSE100지수 0.56% 하락. 獨 DAX지수는 0.5%, 佛 CAC-40지수도 0.5% 각각 하락 마감
◇ [뉴욕외환] 유로, 트리셰 발언 실망감으로 하락
- ECB 트리셰, “추가 금리 인상 결정되지 않아”. 유로/달러, 실망감에 하락
- 엔화, 日 강진 발생 소식에 안전선호 강화로 상승 흐름. 호주달러, 자유변동환율 도입 후 최고치 경신
◇ [뉴욕채권] 금리인상 우려 완화되며 중기물 상승
- 트리셰 발언으로 금리인상 우려 완화, 중기물 상승. 장기물은 유가 상승 따른 인플레 우려로 하락
- 日 강진 발생 소식이 장 초반 국채시장 지지. 인플레이션 우려와 내주로 예정된 국채입찰은 부담으로 작용
◇ [국제유가] WTI, 중동 불안속 상승 "30개월 최고"
- 리비아와 중동지역의 정정불안 지속. 나이지리아의 선거 연기도 공급 우려감 자극
- 포르투갈 구제금융 요청, ECB 금리인상. 美 주간 실업수당신청 감소세도 원유 시장 지지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의회 예산안 처리 교착…합의도출 실패시 연방정부 8일 자정기해 폐쇄
- 공화당과 민주당, 예산안 처리에 이견 좁히지 못해…양측 계속해서 이견 절충시도
- 공화당 하원,1주 임시 지출안 표결 추진…민주당 상원은 반대입장 분명
◇ ECB 금리인상, 유로존 주변국에는 악재 - 포린 익스체인지 어낼리틱
- 포르투갈, 아일랜드, 그리스를 포함한 저성장과 고부채 부담 국가에는 나쁜 소식
- 평가절하할 수 있는 자체 통화가 없는 이들 국가의 대안은 긴축 강화뿐
◇ ECB, 7월에 다시 금리인상에 나설 듯 - 로이터폴
- 62명 전문가중 30명이 7월 25bp 인상 예상…12명은 3분기까지 금리 유지 전망
- 올해 말 금리수준은 1.75%로 예상되며 시장 전망치와 일치
◇ 피치, 美 신용등급 의회 예산안 싸움 견뎌낼 것
- ‘AAA’ 신용등급, 부채 한도 상향 조정 둘러싼 의회 예산전쟁 견뎌낼 수 있을 것
- 정부의 재정의무, 즉 국채 이자나 만기 상환금 지급 못할 가능성은 낮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