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롯데리아(대표 조영진)는 국가브랜드대상 패스트푸드점부문에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국가브랜드대상은 국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국가브랜드 선정위원회가 주관한다.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1호인 롯데리아에 따르면 1970년 후반 이후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메뉴개발과 세련된 매장, 고객감동 서비스로 업계 1위 브랜드로 성장했다.
롯데리아는 현재 베트남, 중국 등에 진출했으며 올해 인도네이사 진출을 앞두고 있다. 현지화 전략으로 동남아시아 석권을 눈앞에 두고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토종브랜드로써 국내외식문화를 이끌고, 해외 시장에 대한민국의 맛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향후 브랜드 관리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외식문화 선구자로 경제 활성화 및 대한민국 브랜드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롯데리아는 2011년 상반기를 기준으로 2011국가브랜드대상을 비롯해 퍼스트브랜드대상, 브랜드파워 1위, 대한민국브랜드스타 등 총 4개의 상을 수상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