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대봉엘에스가 일본지진의 최대 수혜주로 떠오르며 상한가 행진을 9일로 늘렸다.
8일 코스닥시장에서 대봉엘에스는 오전 9시30 분 현재 전일대비 1230원(14.91%) 오른 948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8일 이후 9거래일째 상한가 기록으로 10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키움증권과 현대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집중되며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대봉엘에스는 방사능 치료효과가 있는 '스피룰리나'의 양산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방사능 관련 테마주로 연일 급등세를 지속하고 있다.
전일 밤 일본 북부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미야기현 일대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고 부상자가 속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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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