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장 초반 포스코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포스코는 오전 9시 1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92% 오른 49만 4500원에 호가되고 있다.
메릴린치를 통해 외국계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가운데 키움과 현대, 한국 등 국내 창구로도 사자세가 몰리고 있다.
이로써 포스코는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한 셈이다.
이날 크레디트스위스(CS)증권은 포스코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제품가격 인상에 힘입어 1조 4720억원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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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