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장 초반 LG디스플레이가 외인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강세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22% 오른 3만 7450원에 호가되고 있다.
이로써 LG디스플레이는 지난 3월 31일 이후 보합세을 기록했던 하루를 제외하고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특히 노무라와 CS, 맥쿼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2분기에도 메모리와 LCD 산업 업황이 호조세를 보일 것이란 시장 전문가들의 전망도 외인들의 사자세를 부추기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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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