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오성엘에스티의 1분기 실적이 기존 추정치를 뛰어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정유석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8일 오성엘에스티에 대해 "태양광 설비 증설로 올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1.6%, 137.0% 늘어난 480억원과 60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올해 실적에는 충주공장으로의 설비 이전과 추가 설비 증설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며 "올해 순이익은 자회사 한국실리콘의 폴리실리콘 판매 호조로 기존 추정치인 11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IG투자증권은 오성엘에스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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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