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일본에 다시 강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소맥(밀)과 대두가 큰 폭으로 하락했고, 상승세를 보이던 옥수수도 하락 반전됐다.
옥수수 선물은 재고 감소에 따른 타이트한 공급여건과 비교적 강력한 수요 전망에 지지받는 모습이다. 그러나 지진 소식 이후 차익매물이 출현, 부담이 됐다.
7일 CBOT에서 소맥(밀) 5월물은 9센트 하락한 부셸당 7.73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5월물은 4센트 내린 부셸당 7.59달러를 기록했다.
대두 5월물은 13센트 하락한 부셸당 13.635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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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