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일본 당국은 지난 3월11일 지진이 강타했던 북동부 연안에 파고 1m의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일본 NHK방송은 현재 쓰나미 경보 발령 지역 주민들에 대해 고지대로 대피할 것을 계속해서 방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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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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