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의료영상정보솔루션 전문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가 '미국 정부조달 선도기업 육성사업' 업체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사흘째 상승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7일 코스닥시장에서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오후 1시 50분 현재 전일대비 1380원(14.50%) 오른 1만9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4일 이후 사흘째 상승세로 오후들어 개인의 매수세가 지중되며 상한가까지 급등했다.
지난 4일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코트라와 중소기업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미국 정부조달 선도기업 육성사업'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이번 미 정부조달 선도기업 선정을 통해 주력상품인 의료영상정보저장솔루션(PACS)이 미 정부조달 시장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인피니트헬스케어는 현재 미국시장에서 150여 병원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점유율 1.5%를 차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 시장 평가 조사기관인 클라스 리포트(KLAS Report)로부터 2년 연속 200병상 미만 커뮤니티 병원 대상 PACS 솔루션 만족도 1위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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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