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SBS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5% 이상 상승하고 있다.
7일 오후 1시 30분 현재 SBS는 전거래일보다 1400원, 4.93% 오른 2만 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 민영상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방송광고판매 호조와 사업수익으로 계상되는 방송컨텐츠판매 호조세까지 감안하면 1분기 영업이익은 추정치 66억원을 상회하는 80~90억원 수준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시장컨센서스(40~50억원)을 상회함은 물론 1분기 실적기준으로는 광고비수기임에도 불구 5년만에 흑자전환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16.8% 늘어난 1459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66억원, 62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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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