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현대차가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 제주 해비치호텔 아트리움 로비에서 해비치 호텔 & 리조트 제주와 공동으로 미래 자동차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되는 미래 자동차 모형들은 현대차 디자인 센터에서 인류와 환경, 미래 운송기기를 주제로 직접 제작한 것으로, 지난 해 10월 파리모터쇼에서 선보였던 총 15개 모델의 모형이다.
대표 전시 모형은 차폭을 자유 자재로 변형시켜 자동차와 모터사이클로 변형이 가능한 경주차를 비롯해 수륙 양용차, 친환경 비행체, 현대차가 자체 제작한 비행기 등이다.
이와 함께, 이번 전시회 기간 중 5월 5일부터 8일까지 자동차 디자이너들의 자동차 스케치 및 렌더링 과정을 보여주는 디자인 시연회 및 작품 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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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