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현대자산운용(대표이사 강연재)은 7일 목표전환형 테마펀드 3호 『현대 신성장산업 타겟플러스펀드』 가 출시 112일만에 16%의 목표 수익률을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다.
동 펀드는 2010년 12월 17일 설정, 약 3개월 만에 목표수익률(1년 16%)을 조기 달성해 채권형으로 전환됨으로써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인성 마케팅본부장은 "동 기간 중 종합주가지수(KOSPI)는 +5.8% 상승에 그쳐 동 펀드는 지수대비 +10.3%의 초과성과를 내며 목표수익률을 달성해 내 더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동 펀드는 2년 만기로, 9대 핵심산업(그린에너지, 2차전지, 스마트에너지, 차세대IT, 바이오 등)의 ‘핵심기업’에 집중 투자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한편, 지난 1월 테마펀드 1, 2호가 잇따라 목표수익률을 조기 달성한 바 있고, 현재 운용중인 『현대 금융IT타겟플러스펀드(테마펀드4호) 』도 코스피 수익률을 상회하는 우수한 수익률로 조기달성이 기대되며, 오는 18일 테마펀드 5호 『현대 다이나믹타겟플러스 목표전환형펀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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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