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전자가 문서 출력이 많은 기업 고객을 주요 대상으로하는 모노 레이저 프린터 'ML-5510/6510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ML-5510 시리즈는 A4 기준 분당 52매, ML-6510 시리즈는 분당 62매의 인쇄물이 출력 가능하다.
두 제품은 분당 출력 속도 뿐만 아니라 고성능 700MHz CPU, 1GB(Giga Byte) 네트워크, 256MB(Mega Byte) 메모리를 기본으로 탑재해 대용량 문서의 빠른 출력을 지원한다.
또한 'ML-5510/6510 시리즈'는 '삼성 안티잼 기술(Anti-jam technology)'로 용지 걸림 발생을 기존 대비 50% 수준으로 낮췄다.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엄규호 전무는 "기업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고자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와 신뢰성, 사용자 편리성을 모두 갖춘 ML-5510/6510 시리즈를 출시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고속 제품 라인업 확대와 저렴한 유지비용, 안정된 서비스로 B2B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