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고유가가 경제성장을 저해했다는 증거는 아직 보지 못했다고 이라크 부총리가 밝혔다.
전 에너지장관 출신이자 현 부총리인 후세인 알-샤리스타니는 "배럴당 120달러를 웃도는 높은 유가 수준이라도 세계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 적은 지금까지는 없었다"고 6일(현지시간) 말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고유가가 경제성장을 저해했다는 증거는 아직 보지 못했다고 이라크 부총리가 밝혔다.
전 에너지장관 출신이자 현 부총리인 후세인 알-샤리스타니는 "배럴당 120달러를 웃도는 높은 유가 수준이라도 세계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 적은 지금까지는 없었다"고 6일(현지시간) 말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