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사업 분야 예보
-구매물량 증감 예상품목 협력사에 개별 제공
[뉴스핌=노경은 기자] KT(회장 이석채)가 협력사와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을 위해 수요예보제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시행되는 수요예보제는 협력사, IT CEO 포럼 회원사 등을 대상으로‘수요예보 보고서'를 제공한다.
수요예보 보고서는 주요 메가 트렌드, 네트워크 진화방향 뿐 아니라 ▲무선 서비스 분야 ▲유선 서비스 분야 ▲기업 서비스 분야 등의 사업계획 및 수요 규모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구매물량 변동예보’도 제시한다. 이는 협력사들에게 KT 구매물품에 대한 향후 1~2년구매물량 변동추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KT는 구매물량 변동예보 정확도를 위해 협력사 설문과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계획이다.
유태열 KT경제경영연구소장은“협력사가 수요예보를 통해 KT와 함께 미래를 고민하고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