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삼성물산(대표 정연주)은 성동구 옥수동 옥수12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옥수 리버젠’을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래미안 옥수 리버젠은 전용면적 39~134㎡(12~40평형) 1821가구 가운데 113㎡(34평형) 61가구, 134㎡(40평형) 29가구 총 9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래미안 옥수 리버젠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분양가가 1800만원에서 1950만원 선으로 주변 아파트 시세와 비슷한 수준이다.
지하철 3호선 금호역과 인접해 있으며 중앙선 환승이 가능한 옥수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동호대교와도 인접해 강변북로 등 주요도로와 강남으로 진입이 용이하다.
인근에 매봉산, 한강시민공원 등이 있으며 단지 내 건강순환산책로와 오감체험보행로 등이 들어서 친환경 생활환경이 조성된다.
단지 내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독서실 등을 포함한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오는 8일 종로구 운니동 래미안 갤러리에 개장하며 청약접수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다. 문의: 765-3327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