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잘만테크는 최대주주인 이영필씨가 김정영 및 클라이온과의 사이에 체결한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계약 일체를 사기 등의 이유로 취소하고 채무불이행 내지 불법행위를 이유로 해제한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는 지난달 8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양수도계약 체결과 관련 공시한바 있다.
회사는 "계약 당사자인 최대주주 이영필씨는 양수인들에 대해 사기행위,불법행위 내지 채무불이행에 기한 손해배상책임을 포함한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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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