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LG화학은 2013년까지 2조원 규모의 오창 전기차용 배터리 1공장을 준공할 계획이라고 6일 공시했다.
2015년 매출액 목표는 4조원 규모다.
회사측은 전세계 전기자동차 산업을 주도할 핵심 생산기지를 구축해 세계 1위의 지위를 강화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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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