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증권 VVIP와 명품상품] 삼성증권 "G2에서 새로운 투자기회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국내 개인자산관리(PB)시장이 확산일로다. 증권사 PB 경쟁력도 날로 강화되고 있다. 뉴스핌은 창간 8주년을 맞아 '한국 자산가들이 찾는 증권사 명품 PB지점과 상품'을 주제로 특별기획을 마련했다. 한국의 금융 자산가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그들이 어떤 기준으로 증권사와 상품을 선택하는지등  증권사 VVIP 자산가과 증권사 PB활동상의 면모를  짚어봤다. <편집자주>

[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증권은 투자자들의 국내주식 편향현상을 해소하고, 중국과 미국 등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본격적 경기회복이 진행 되고 있는 G2국가에서 새로운 투자기회를 찾는 투자자들을 위해 이들 국가에 투자하는 랩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

특히, 해외주식형펀드의 비과세 종료로 인해, 고액자산가 사이에서는 양도세로 분리 과세되는 해외 랩 상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증권의 해외투자 랩은 현지 최고 운용사의 자문을 받아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케이원 등 국내 최고 자문사 가 함께 참여해, 한ㆍ중에 동시 투자하는 상품 유형 등 다양한 상품라인업이 갖춰져 있다.

 
먼저, 중국 최대 운용사인 화샤기금의 자문을 받아 중국 소비재에 투자하는 '삼성 POP 골든랩 중국 소비재 포트폴리오' 는 홍콩B,심천B,상해B 거래소에 상장된 중국 내수 소비 관련 주식에 직접 투자함으로써, 최근 중국시장 회복의 기대에  대해 효과적인 대응을 추구하는 해외주식형 랩 서비스다.

화샤기금은 2309억 위안(약 40조원)을 운용중인 중국 제1의  자산운용사로서, 운용규모, 리서치역량 면에서 중국 운용 업계를 선도하는 회사다.

삼성증권은 과거 중국의 성장 모멘텀이 수출과 투자였다면, 금융위기 이후 과잉투자에 대한 논란을 해소하고 균형발전 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향후 내수 소비 강화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중국의 구조적 변화는 대표적  내수 소비업종인 생활가전, 백화점, 럭셔리, 교육 등 중국 소비재시장이 매력적인 투자대상으로 부각할 것이란 예측이다.

중국 내수 소비재 관련 주식과 함께, 그 수혜를 받는 국내 주식에 동시에 투자하길 원하는 투자자는 케이원과 화샤기금 의 공동 투자자문을 받는 '한중 소비 성장 포트폴리오'를 선택하면 된다.

한편, 미국 경기회복 및 M&A 활동에 수혜를 받아 장기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미국 중소형주에 관심있는 투자자라면, '미 국 스몰캡 투자 포트폴리오'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이 상품은 100년 전통의 긴 역사를 가지고 있고 미국 주식 운용에 정통한 미국 현지 자산운용사인 레그메이슨의 전문적이고 특화된 자문을 받아 운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 시장은 양적완화 정책과 중간선거의 세금감면,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 등에 기인, 긍정적으로 전망된다. 특히, 역사적으로 경기 침체기 이후 소형주의 성과는 대형주의 성과를 초과하는 수익률을 보였다.

또, 2010년부터 대형/초대형 기업들의 본격적인 M&A 활동이 게시되고 있는데, 이러한 증가로 인해 M&A의 기대감을 안고 있는 소형주들의 프리미엄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 글로벌 산업을 이끌 신성장 핵심 기술관련 성장주에 주로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라면, ‘한ㆍ미 성장주 투자  포트폴리오’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한다.

이 상품은 삼성생명의 뉴욕투자법인인 ‘삼성라이프인베스트먼트’가 미국 시장을, 케이원과 브레인 투자자문이 한국  주식시장을 담당하는 형태다. 투자자는 케이원과 브레인 중 본인의 투자성향에 맞는 자문사를 선택할 수 있다.

현재 세계 자금시장의 흐름은, 이머징에서 선진국으로 회귀하고 있는 추세로, 특히 미국 경제의 재건을 위한 핵심 원동 력인 신정장 기술 테마가 새로운 투자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은 클라우드 컴퓨팅, 친환경 자동차, 바이오제약, 신재생 에너지다. 또한 미국으로부터 시작된 새로운 산업의 변화는 국내 산업의 패러다임에도 혁신을 초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삼성증권의 '한ㆍ미 성장주 투자 포트폴리오'는 이러한 신성장 핵심 기술관련 미국과 한국 기업에 절반씩 투자하는  상품이다. 특히, 10~15개 내외의 핵심 종목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높은 기대 수익률을 추구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