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시는 서울부동산광장(http://land.seoul.go.kr)을 통해 동사무소에 신고된 주택 전월세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제공되는 정보는 지난해 2월부터 동주민센터에 신고된 주택 전월세 임대계약서 자료를 전산DB로 구축한 것들이다.
실거래 현황과 전월세 거래 현황을 통계로 제공한다. 아파트 등 실거래가와 전·월세가격정보, 개별공시지가와 주택공시가격, 국민은행 아파트 시세도 볼 수 있다.
지난달 현재 부동산광장에서 공개한 실거래가정보는 97만7000여건으로 매매에 의한 실거래가격정보는 73만8424건, 전월세가격정보는 23만8674건이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많은 기능을 개선시켜 시민들이 믿고 찾는 최고의 부동산정보포털사이트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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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