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6일 채권금리가 미국장의 약세와 안전자산 선호도 둔화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LIG 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3월 FOMC 의사록 결과에 따른 미국장 약세는 국내 채권시장에도 부정적"이라면서 이같이 예측했다.
또 코스피가 2130.43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점도 안전자산 수요의 감소 요인이라는 게 LIG 투자증권의 관측이다.
LIG 투자증권은 다만 "4월 국고채 바이백 등 우호적인 수급 여건으로 금리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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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