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메리츠투자증권은 6일 LG패션에 대해 오는 2분기까지 실적 상승이 두드러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목표주가 4만 2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유주연 애널리스트는 "신규 브랜드의 지속적인 성장 등으로 올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약 20% 늘어난 3036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7.8% 늘어 304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했다.
실적 상승세는 2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유 애널리스트는 "한파지속으로 인해 봄옷 수요가 4월로 이월되고 가두점포의 매출 회복, 적자 브랜드 모그의 회복 등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