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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싱크로노스 테크놀로지(SNCR)가 다년간 폭발적인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주문형 트랜잭션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싱크로노스 테크가 스마트폰과 테블릿PC 시장의 외형 확대와 함께 동반 급성장할 것이라는 얘기다.
골드만 삭스는 이 같은 분석에 따라 싱크로노스 테크의 실적 전망치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골드만 삭스는 싱크로노스 테크의 2012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을 1.23달러로 6% 올리고, 2013년 전망 역시 1.59%로 6% 높였다. 연간 각각 43%, 28% 이익 성장을 보일 것이라는 얘기다. 목표주가는 종전 36달러에서 39달러로 올렸다.
싱크로노스 테크의 주가가 연초 이후 30% 이상 급등, 시장 수익률을 크게 상회했지만 추가 상승 여력이 상당히 크다고 골드만 삭스는 진단했다. 트랜잭션 관리 소프트웨어 수요가 추세적으로 급증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이에 따라 향후 실적 전망치가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골드만 삭스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