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5일 엔씨소프트의 신작 게임 블레이드앤소울(B&S)가 외형과 수익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날 엔씨소프트 주가는 장중 변동성이 확대됐다.
이는 17173.com 및 178.com 등 중국 게임 전문 웹진들이 블레이드앤소울(B&S) 출시와 관련한 보도를 한 이유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4월 1일, 해당 보도는 B&S 중국 서비스와 관련해 엔씨소프트와 텐센트(Tencent)가 계약을 했으며, 7월 중 한국 및 중국에서 동시에 OBT(open beta service)가 시작될 것이라 전했다.
또한, 김택진 대표와 텐센트 게임사업 총괄 부회장(SEVP; Senior Executive Vice President) Ren Yuxin(任玉新, Mark Ren)의 signing ceremony 사진을 게재했다.
중국내 영향력 있는 매체들을 통해 보도된 내용으로 주가 변동이 확대됐으나, 엔씨소프트는 사실무근의 오보라 밝혔다.
현재 해당 매체의 보도 및 정정기사는 삭제된 상태이다. 출시 일정과 관련한 해프닝에 주가 변동성이 확대됐으나, 이는 CBT 일정이 임박한 가운데, 향후 서비스 일정에 집중될 시장 관심을반영한 결과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적정주가는 28만9000원으로 9.1%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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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