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5일 삼성테크윈의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보다 40% 줄어든 306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1만원으로 하향 제시했다.
박영주 애널리스트는 1분기 실적과 관련해 "전 사업 부문에 걸쳐 계절적 비수기 효과가 나타났고 반도체 부품 부문의 경우 가격 하락 압력이 예상보다 강했다"고 판단했다.
또한 감시 카메라 부문의 수익성 회복도 지연되고 있다는 것.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9%줄어 645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수주 지연과 일부 사업 부문의 수익성 회복 지연이 주가의 단기 급락 원인으로 파악된다"면서 "수주 가능성이 충분히 높아진 후 실적을 상향 조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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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