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현대·기아자동차는 4일, 양웅철 연구개발총괄본부 담당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양웅철 신임 부회장은 지난달 15일 연구개발 부문을 이끌어온 이현순 전 부회장이 사퇴하면서 부회장직 공백을 메워왔다.
양 부회장은 1984년 현대차에 입사해 2004년부터 연구개발본부 부사장으로 근무하며 독자 엔진 개발을 주도하는 등 연구개발 부문을 주도해 온 인물이다.
-다음은 프로필.
양웅철(梁雄哲) 부회장
-1954년생, 서울
-광주고, 서울대 기계설계, 美 텍사스대 기계설계(碩)
美 UC데이비스대 기계설계(博) 졸
<주요 경력>
현대·기아차 연구개발총괄본부 전자개발센터장 (부사장)
현대·기아차 연구개발총괄본부 하이브리드개발실장 겸직(부사장)
현대·기아차 연구개발총괄본부장 (사장)
현대·기아차 연구개발총괄본부 담당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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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