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일본 마이니치신문은 아키타현 내륙 북부지방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1일 오후 7시49분경 발생한 지진의 진원은 아키타현 내륙 북부로 알려졌으며 아키타현 내륙 북부에서 진도 5, 아키타현 연안 북부에서 진도 4, 아오모리현에서는 진도 3의 지진이 각각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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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