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LED관련주들이 동반 강세다.
1일 오후 1시 현재 대진디엠피가 상한가를 기록중이고, 우리조명이 6%이상 강세다. 서울반도체, 루멘스 등도 동반 강세다.
이같은 상승세는 일본 절전에 따라 LED조명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된다는 분석이 반영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대신증권은 일본대지진에 따른 절전이 LED 조명 시장 확대를 앞당긴다며 관련주들이 수혜를 입을것으로 전망했다.
도현정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단기적으로는 절전에 따른 LED전구의 수요증가, 중장기적으로는 지진 복구사업에 LED조명 채용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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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