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 해를 통틀어 상상을 초월할 진정한 세력주가 이번 주 터질 것만 같다. 단순히 시장에 이슈가 집중돼 상한가 1~2방에 끝날 종목으로 보이질 않는다. 1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종목으로 그 동안 손실 난 계좌와 서러움을 단방에 날릴 엄청난 대박이 예상되는 극비세력주다.
그 동안 세력들의 철저한 눈가림 속에 매집이 완료되며 대규모 재료노출이 임박한 상황에서, 주식수도 많지 않고, 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이 60%를 넘는다.
지금도 수상한 점은 거대세력과 외국인이 장내를 통해 대량의 주식을 쉴 새 없이 매집하고 있다는 것이며, 또한 나머지 물량도 큰손이 의도적으로 주가를 흔들며 개인물량을 털어가고 있기 때문에, 현재 유통되는 물량이 거의 없어 보인다.
따라서 이 종목은 지금 조그마한 재료 하나로도 노출이 되면, 매수할 짬 없이 바로 상한가 문닫고 어디까지 날릴지 예측조차 할 수 없는 종목으로, 흔히 상투권에서 쏟아지는 대주주 물량조차 걱정 할 필요 없다.
왜냐하면, 적어도 올 9월까지 그 많은 지분 모두가 보호예수에 묶여있기 때문에 올 가을까지 폭발적인 급등에 제동을 걸 수 있는 어떤 물량도 쏟아질 수 없기 때문이다.
첫째, 세계최초 원천기술! 산성피앤씨 50배 재료가 이 종목이 재현된다!
전세계 의학계는 물론 전세계 경제 전반을 뒤흔들 세계최초의 신(新)원천기술을 개발했는데, 놀라운 것은 세상이 이 회사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미 각계 유럽을 비롯한 영국, 미국, 일본정부가 이 원천기술을 이전 받길 강력히 원하는 상황으로 자국의 의료전반 체질을 통째로 바꾸려는 모습이다.
세계 50여 국가에 독점계약은 물론 국내 상황도 다르지 않다. 이미 비교 대상 경쟁기업도 전무한 상황에서 국내시장 평정은 오랜 일이고, 현재 세계에서의 평가는 글로벌 독주 기업으로 인정하는 분위기다.
당연히 실적은 터지다 못해 어찌 감당할 지 모르는 상황에서, 다행히 세력들의 지능적인 관리로 아직 시장전면에 노출되지 않은 채 베일에 가려진 상황이다.
둘째, 최대한 차익실현 욕구를 자제하는 게 관건!
설사 가파른 수직급등에 놀라 좀처럼 길게 가져갈 엄두가 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끝까지 차익실현에 대한 욕구를 참아야 할 것이다.
물론 20~30% 정도 수익 실현에 만족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시세의 끝장까지 온통 수익으로 만끽하자면 적어도 한두달 이상 길게 가져가길 바라며, 본인만 믿음이 있다면 세력들과 함께 물량 닫힌 채로 날라갈 것이기에 굳이 물량 던질 마음도 안 생길 것이다.
셋째, 수익 안 나는 종목은 과감히 던지고 이 종목에 집중하라!
단순히 반짝 시세에 끝날 종목이라면 추천하지도 않는다! 그만큼 세력들이 오랜 기간 공들인 종목으로 대규모 물량 확보를 위해 주가를 인위적으로까지 급락시킨 종목이다.
이제부터 역사상 유례없는 대폭등을 만끽할 수 있는 종목을 필자가 아주 극적으로 발굴한 것이기에, 매수가 시급하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깨닫길 바란다!
필자가 이토록 강조했음에도 향후 온통 뻘겋게 수놓을 동사의 일봉 차트를 보며, 이미 늦었음을 통탄하지 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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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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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