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멜파스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사흘째 강세다.
1일 오전 9시 33분 현재 멜파스는 전날보다 2.56%, 1150원 오른 4만6100원을 기록중이다. 지난달 30일부터 3거래일째 강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증권은 지난달 28일 분석보고서에서 “2분기부터 터치패널 업체들의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종운 연구원은 "국내 터치패널 업체들은 대부분 삼성전자와 LG전자에 납품을 하기 때문에 갤럭시탭의 판매량 부진 등으로 1분기 실적감소가 예상 되지만, 2분기부터는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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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